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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장 비싼 역세권 ‘신반포역’, 가장 많이 오른 곳 ‘신목동역’ | 네오비 영상팀 허승범 / 2020.10.29 | |
3. 가장 비싼 역세권 ‘신반포역’, 가장 많이 오른 곳 ‘신목동역’ 가장 아파트값이 비싼 역세권은 서울 신반포역이고 최근 2년간 집값이 가장 많이 오른 역세권은 신목동역
- 올 상반기 아파트 매매가 상위 10위 역세권(지하철역 반경 500m) 중 1위는 서초구 반포동 신반포역으로 3.3㎡당 9456만원 신반포역 인근은 신반포1차 재건축을 통해 지어진 대림아크로리버파크와 반포주공2단지를 재건축한 래미안퍼스티지 등 고급 아파트촌으로 둘러싸여 있다. 아크로리버파크 등은 이미 3.3㎡당 가격이 1억원을 훌쩍 넘겼다. 상위 10개 역세권은 모두 서초구와 강남구 2위는 강남구 대치동 한티역으로 3.3㎡당 매매가가 8405만원이었고 3위는 일원동 대모산입구역으로 8354만원반포동 사평역(8101만원)과 반포역(8024만원), 강남구 대치동 대치역(7960만원) , 강남구 일원동 대청역(7730만원) 순
- 가장 많이 오른 곳은 128.7%의 상승률을 기록한 양천구 목동 신목동역이었다. 2018년 2002만원이었는데 올해 재건축 호재를 안고 4578만원으로 뛰었다. 2위는 도봉구 도봉동 도봉산역으로 833만원에서 1873만원으로 124.8% 올랐고, 3위는 금천구 시흥동 시흥역으로 1811만원에서 3794만원으로 109.5% 상승했다. 동작구 대방동 보라매역도 108.4%의 상승
쟁점 - 가장 비싼 곳 - 가장 많이 오른 곳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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